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사업자 측은 주민 40여 명이 공청회를 요구함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해 오는 28일 오후 4시 애월읍사무소에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는 해발 300미터 이상 중산간이자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에 들어서면서 지하수 보전과 중산간 훼손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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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측은 주민 40여 명이 공청회를 요구함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해 오는 28일 오후 4시 애월읍사무소에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는 해발 300미터 이상 중산간이자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에 들어서면서 지하수 보전과 중산간 훼손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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