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항공좌석 공급을 위한 전담팀이 본격 가동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도와 의회, 공항공사, 8개 국적항공사 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전담팀'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제주공항 수용 여건과 동계 좌석 공급 전망, 항공요금 등을 점검하고 중장기 항공교통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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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도와 의회, 공항공사, 8개 국적항공사 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전담팀'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제주공항 수용 여건과 동계 좌석 공급 전망, 항공요금 등을 점검하고 중장기 항공교통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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