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53분쯤 제주시 일도2동의 한 주택에서 열경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그제 저녁 7시17분쯤엔 제주시 구좌읍의 한 주택에서도 70대 여성이 열탈진 증상을 보였습니다.
소방본부와 기상청은 실내외 작업장 등에서는 기상장비가 설치된 곳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다며,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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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53분쯤 제주시 일도2동의 한 주택에서 열경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그제 저녁 7시17분쯤엔 제주시 구좌읍의 한 주택에서도 70대 여성이 열탈진 증상을 보였습니다.
소방본부와 기상청은 실내외 작업장 등에서는 기상장비가 설치된 곳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다며,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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