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피스텔 주차장을 중심으로 지방세 체납차량 특별단속을 벌여 331건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부터 오피스텔 주차장 179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체납액 1억4천755만 원에 해당하는 차량 95건의 번호판을 영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90건은 영치를 예고하고, 관외 차량 46건에 대해서는 징수촉탁 조치를 했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체납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다음 달부터는 책임보험 미가입 외국인 소유 차량과 불법명의 차량을 집중 추적해 공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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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달부터 오피스텔 주차장 179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체납액 1억4천755만 원에 해당하는 차량 95건의 번호판을 영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90건은 영치를 예고하고, 관외 차량 46건에 대해서는 징수촉탁 조치를 했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체납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다음 달부터는 책임보험 미가입 외국인 소유 차량과 불법명의 차량을 집중 추적해 공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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