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도민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처음 시행한 안전신고 포상제를 통해 상반기 동안 6만5천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우수 신고자와 기여자를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하반기에도 포상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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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처음 시행한 안전신고 포상제를 통해 상반기 동안 6만5천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우수 신고자와 기여자를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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