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준비소위원회 찬성 측 주민대표가 송창윤 제주자치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의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제2공항 지연피해 주민대표는 오늘(15) 기자회견을 통해 갈등관리 과정에서 절차적, 법적 논란이 불거지고, 신뢰가 무너졌다며 송 담당관의 업무 배제와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사업 추진 여부를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이 아니라, 항공수요와 환경 등의 쟁점은 환경영향평가 등 법적 절차를 통해 검증하고, 11년간 지연된 사업은 법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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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지연피해 주민대표는 오늘(15) 기자회견을 통해 갈등관리 과정에서 절차적, 법적 논란이 불거지고, 신뢰가 무너졌다며 송 담당관의 업무 배제와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사업 추진 여부를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이 아니라, 항공수요와 환경 등의 쟁점은 환경영향평가 등 법적 절차를 통해 검증하고, 11년간 지연된 사업은 법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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