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찬반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협의회 구성이 무산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15일) 사회협약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과 운영계획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찬성측의 불참선언에 따라 관련 소위원회가 찬성측을 만나 합류 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시간을 가진 후 4주 후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하반긴 공공갈등사업 중점관리대상 지정안에 대해서는 제2공항이 지난 2019년 이후 8년째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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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15일) 사회협약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과 운영계획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찬성측의 불참선언에 따라 관련 소위원회가 찬성측을 만나 합류 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시간을 가진 후 4주 후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하반긴 공공갈등사업 중점관리대상 지정안에 대해서는 제2공항이 지난 2019년 이후 8년째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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