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도청과 6개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도내 6개 응급의료기관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234곳을 지정하고, 보건소와 보건지소도 순번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경증 환자의 경우 응급실보다 가까운 병의원을 우선 이용해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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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도청과 6개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도내 6개 응급의료기관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234곳을 지정하고, 보건소와 보건지소도 순번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경증 환자의 경우 응급실보다 가까운 병의원을 우선 이용해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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