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역은 오전 강풍과 호우특보가 내려지면서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6) 오전 7시 55분쯤 제주시 이도이동에서 20대 여성이 빗길에 미끄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건입동에서는 입간판이 도로에 떨어졌고, 애월읍에서는 나무가 부러지는 등 모두 16건의 호우.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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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6) 오전 7시 55분쯤 제주시 이도이동에서 20대 여성이 빗길에 미끄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건입동에서는 입간판이 도로에 떨어졌고, 애월읍에서는 나무가 부러지는 등 모두 16건의 호우.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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