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간 제주도민들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토지가 서울 강남구 면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2만8천391명이 서비스를 이용해 이 중 1만2천334명이 서울 강남구 면적보다 넓은 43.6제곱킬로미터의 조상 땅을 찾았습니다.
특히 올해도 지난달까지 제주시에서만 1,125명이 3.2제곱킬로미터의 토지 소유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2만8천391명이 서비스를 이용해 이 중 1만2천334명이 서울 강남구 면적보다 넓은 43.6제곱킬로미터의 조상 땅을 찾았습니다.
특히 올해도 지난달까지 제주시에서만 1,125명이 3.2제곱킬로미터의 토지 소유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