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한라산 주요 탐방로의 입산 마감시간이 최대 3시간 앞당겨집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입산 시작은 오전 5시로 동일하지만, 어리목과 영실은 낮 12시, 성판악과 관음사는 오전 11시30분, 돈내코는 오전 10시까지만 입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 기상변화에 대비해 방한복과 아이젠 등 안전장비를 준비하고, 탐방 전 통제상황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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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입산 시작은 오전 5시로 동일하지만, 어리목과 영실은 낮 12시, 성판악과 관음사는 오전 11시30분, 돈내코는 오전 10시까지만 입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 기상변화에 대비해 방한복과 아이젠 등 안전장비를 준비하고, 탐방 전 통제상황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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