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고수온 여파에 도내 양식장에서 폐사한 광어가 1백만 마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광어 폐사를 신고한 양식장은 15% 수준인 50여 곳으로 파악됐고,
피해 규모는 117만여 마리, 33억 원 수준으로 추산됐습니다.
역대 최대 피해는 지난 2024년으로 폐사량이 220만 마리가 넘었고, 지난해에도 180만 마리가 폐사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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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광어 폐사를 신고한 양식장은 15% 수준인 50여 곳으로 파악됐고,
피해 규모는 117만여 마리, 33억 원 수준으로 추산됐습니다.
역대 최대 피해는 지난 2024년으로 폐사량이 220만 마리가 넘었고, 지난해에도 180만 마리가 폐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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