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가 조기 양막 파수 발생으로 도외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새벽 4시 20분쯤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24주차 임신부인 30대 여성이 조기 양막 파수로 도외 종합 병원으로 전원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한라매를 이용해 이 임신부를 울산 소재 종합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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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새벽 4시 20분쯤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24주차 임신부인 30대 여성이 조기 양막 파수로 도외 종합 병원으로 전원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한라매를 이용해 이 임신부를 울산 소재 종합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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