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8주기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3일) 광복회원과 유족,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8주기 제32회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장에는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가 마련됐고, 거동이 어려운 참배객을 위한 별도 분향소도 운영됐습니다.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은 일제의 침략과 억압에 맞선 제주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 규모의 무장 항일운동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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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3일) 광복회원과 유족,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8주기 제32회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장에는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가 마련됐고, 거동이 어려운 참배객을 위한 별도 분향소도 운영됐습니다.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은 일제의 침략과 억압에 맞선 제주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 규모의 무장 항일운동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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