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3일 차 경기에서 제주 선수단이 수영과 다이빙 등을 중심으로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18) 경기에선 이주호와 안세현이 수영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다이빙에서도 문나윤과 고현주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란히 차지하는 등 제주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또 레슬링과 태권도, 육상, 유도 등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고, 정구와 철인3종 등 여러 종목에서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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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 경기에선 이주호와 안세현이 수영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다이빙에서도 문나윤과 고현주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란히 차지하는 등 제주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또 레슬링과 태권도, 육상, 유도 등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고, 정구와 철인3종 등 여러 종목에서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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