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한우 수송아지 가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축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가축시장에 한우 71마리가 출품돼 모두 첫 경매에서 낙찰됐습니다.
수송아지 평균 낙찰가격은 542만 원으로 지난달보다 17만 원 올랐고, 암송아지는 357만 원, 번식우는 58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낙찰가격은 수송아지가 716만 원, 암송아지 577만 원, 번식우는 902만 원에 달했습니다.
서귀포시축협은 우량 한우 생산을 위해 유전체 분석과 암소 개량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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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가축시장에 한우 71마리가 출품돼 모두 첫 경매에서 낙찰됐습니다.
수송아지 평균 낙찰가격은 542만 원으로 지난달보다 17만 원 올랐고, 암송아지는 357만 원, 번식우는 58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낙찰가격은 수송아지가 716만 원, 암송아지 577만 원, 번식우는 902만 원에 달했습니다.
서귀포시축협은 우량 한우 생산을 위해 유전체 분석과 암소 개량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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