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경련 증상을 보이는 응급 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0일) 새벽 1시쯤 제주 우도 보건지소에서, 60대 여성이 경련과 의식 저하 등으로 상급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환자와 보호자를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올 들어 서귀포해경이 이송한 응급 환자는 모두 34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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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0일) 새벽 1시쯤 제주 우도 보건지소에서, 60대 여성이 경련과 의식 저하 등으로 상급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환자와 보호자를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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