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선별시설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돼 연 4천만원의 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할당대상업체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9억원을 투입해 제주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유휴공간에 300kw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한 달간 시운전한 결과, 전력 2만 8,529㎾h를 생산해, 연간 약 34만㎾h의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h당 120원을 적용하면 연간 약 4,0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량은 연간 약 142톤으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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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할당대상업체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9억원을 투입해 제주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유휴공간에 300kw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한 달간 시운전한 결과, 전력 2만 8,529㎾h를 생산해, 연간 약 34만㎾h의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h당 120원을 적용하면 연간 약 4,0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량은 연간 약 142톤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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