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1일) 교육시설의 학습권과 통행권 보호, 소음 저감대책 마련, 수목 식재계획 수립 등을 부대의견으로 달아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도심 녹지 훼손과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논란 속에 추진된 사업은 6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축소됐고, 도의회 본회의 의결 절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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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1일) 교육시설의 학습권과 통행권 보호, 소음 저감대책 마련, 수목 식재계획 수립 등을 부대의견으로 달아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도심 녹지 훼손과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논란 속에 추진된 사업은 6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축소됐고, 도의회 본회의 의결 절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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