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처음 제주를 찾은 진보당 김종훈 대표가 제2공항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투표와 공론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며,
도민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해법을 마련하겠다는 위성곤 지사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4·3특별법 전면 개정과 택배 추가 배송료 금지법 국회 통과, 공공기관 제주 이전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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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며,
도민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해법을 마련하겠다는 위성곤 지사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4·3특별법 전면 개정과 택배 추가 배송료 금지법 국회 통과, 공공기관 제주 이전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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