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청년들이 교육과 노동, 주거에 대한 지원 정책과 예산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는 오늘(26일) 불평등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를 가로막는 거대한 벽을 허물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청년에게 필요한 건 사회적 권리를 실현할 정책과 국가 예산이라며, 162조 원 규모로 제시된 초과세수 전망을 대기업과 특정 산업에 대한 지원 논리로만 접근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31일 불평등 타파와 민생회복을 위한 범국민 대행진을 예고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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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는 오늘(26일) 불평등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를 가로막는 거대한 벽을 허물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청년에게 필요한 건 사회적 권리를 실현할 정책과 국가 예산이라며, 162조 원 규모로 제시된 초과세수 전망을 대기업과 특정 산업에 대한 지원 논리로만 접근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31일 불평등 타파와 민생회복을 위한 범국민 대행진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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