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 학생선수단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많은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폐막한 전국체전에서 도내 18세 이하부 선수단은 금메달 15개와 은메달 17개, 동메달 19개 등 모두 51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다이빙 유성진과 이예주가 나란히 4관왕에 오르고 사이클 송하빈이 3관왕을 차지하는 등 5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며 14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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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폐막한 전국체전에서 도내 18세 이하부 선수단은 금메달 15개와 은메달 17개, 동메달 19개 등 모두 51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다이빙 유성진과 이예주가 나란히 4관왕에 오르고 사이클 송하빈이 3관왕을 차지하는 등 5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며 14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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