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반려동물의 공존을 위한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이 오늘(7) 제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반려동물 문화축제와 산업박람회인 '제주펫페어'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50여 업체가 참여해 반려동물 식품과 용품 등을 선보이고, 강형욱 훈련사의 특별강연도 열릴 예정입니다.
오늘(7) 개막식에선 입양견과 관광홍보견, 경찰.소방견 등 다섯 팀이 '멍'예대사로 선정됐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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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문화축제와 산업박람회인 '제주펫페어'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50여 업체가 참여해 반려동물 식품과 용품 등을 선보이고, 강형욱 훈련사의 특별강연도 열릴 예정입니다.
오늘(7) 개막식에선 입양견과 관광홍보견, 경찰.소방견 등 다섯 팀이 '멍'예대사로 선정됐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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