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Y 계곡으로 불리는 어리목 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제주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한라산 북서부 광령천 상류에 위치한 어리목 계곡의 용천수에 대해 지난해 초 천연기념물 우수 잠재 자원으로 신청했고 국가 유산청 현지 조사 등을 거쳐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어리목 계곡 용천수는 1970년대 이후 제주 주요 상수원으로 활용돼 왔지만 국립공원 비개방 구간에 위치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도 합니다.
'한라산 어리목 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는' 오늘 지정 예고 이후 30일의 예고기간을 거쳐 천연기념물로 최종 지정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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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한라산 북서부 광령천 상류에 위치한 어리목 계곡의 용천수에 대해 지난해 초 천연기념물 우수 잠재 자원으로 신청했고 국가 유산청 현지 조사 등을 거쳐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어리목 계곡 용천수는 1970년대 이후 제주 주요 상수원으로 활용돼 왔지만 국립공원 비개방 구간에 위치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도 합니다.
'한라산 어리목 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는' 오늘 지정 예고 이후 30일의 예고기간을 거쳐 천연기념물로 최종 지정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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