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공익 감사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어제(7일) 숨진 제주 교사 유가족과의 20여분간 비공개 면담 자리에서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공익 감사가 청구되면 세밀히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족측은 교육청 차원에서 이뤄진 진상 조사가 부실해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감사원 공익 감사 청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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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어제(7일) 숨진 제주 교사 유가족과의 20여분간 비공개 면담 자리에서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공익 감사가 청구되면 세밀히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족측은 교육청 차원에서 이뤄진 진상 조사가 부실해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감사원 공익 감사 청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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