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이 복리후생 차별 개선을 요구하며 신학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어제(8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모든 공무직이 명절휴가비 정률제가 적용되지만, 교육 공무직만 정액제로 묶여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달 집중 교섭의 결렬 책임은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에 있다며 설 명절 이전에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어제(8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모든 공무직이 명절휴가비 정률제가 적용되지만, 교육 공무직만 정액제로 묶여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달 집중 교섭의 결렬 책임은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에 있다며 설 명절 이전에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