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안동 지역에 양돈장 확장 이전 신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안동 양돈장 신축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3일)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시가 양돈장 신축 허가 신청을 불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사업 신청 부지 인근 5백미터 지점에 생활용수 관정이 있어 지하수 오염이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반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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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동 양돈장 신축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3일)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시가 양돈장 신축 허가 신청을 불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사업 신청 부지 인근 5백미터 지점에 생활용수 관정이 있어 지하수 오염이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반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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