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립 대안 교육 위탁 기관 운영 지침 개정과 관련해 교원 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교육청이 파견 교사 복귀와 시간 강사 중심의 운영 방침을 사전에 정해 놓고,
전담 인력 배치 위반을 우려해 운영 지침 개정에 나서는 건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운영 지침 개정에 대한 의견 수렴 역시 방학중 일주일에 불과하다며 새롭게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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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제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교육청이 파견 교사 복귀와 시간 강사 중심의 운영 방침을 사전에 정해 놓고,
전담 인력 배치 위반을 우려해 운영 지침 개정에 나서는 건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운영 지침 개정에 대한 의견 수렴 역시 방학중 일주일에 불과하다며 새롭게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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