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이 올해도 제주도내 3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예산을 2000만원 추가 확보해 2억원으로 늘렸고, 지난 5일부터 제주대와 제주한라대 등 3개 대학에서 대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누적 8만7000여명이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했고, 올핸 9만7000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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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예산을 2000만원 추가 확보해 2억원으로 늘렸고, 지난 5일부터 제주대와 제주한라대 등 3개 대학에서 대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누적 8만7000여명이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했고, 올핸 9만7000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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