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공교육비에 대한 학부모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공립.사립 학교회계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2024회계연도 기준 학부모 부담 비율은 공립학교 4.3%, 사립학교 2.5%로, 2년 연속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학생 1인당 연간 학부모 부담금도 공립은 23만 4천 원으로, 전년보다 감소하며 학부모 부담 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공립.사립 학교회계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2024회계연도 기준 학부모 부담 비율은 공립학교 4.3%, 사립학교 2.5%로, 2년 연속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학생 1인당 연간 학부모 부담금도 공립은 23만 4천 원으로, 전년보다 감소하며 학부모 부담 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