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위험에 노출된 소규모.취약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해 안전 관리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고위험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 컨설팅 등이 이뤄집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21명의 중대재해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JIBS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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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해 안전 관리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고위험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 컨설팅 등이 이뤄집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21명의 중대재해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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