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폭력과 전쟁의 아픔을 공유하는 전시가 마련됐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오키나와현청과 함께 오늘(6일)부터 4·3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국제 교류전 '오키나와의 마음'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 4·3과 오키나와 전쟁 등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성찰하고 평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재단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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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재단은 오키나와현청과 함께 오늘(6일)부터 4·3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국제 교류전 '오키나와의 마음'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 4·3과 오키나와 전쟁 등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성찰하고 평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재단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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