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해상에서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6일) 새벽 3시 반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포구 북동쪽 6백미터 해상에서 30톤급 성산 선적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10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음주 운항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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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6일) 새벽 3시 반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포구 북동쪽 6백미터 해상에서 30톤급 성산 선적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10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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