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도지사 후보군들의 정책 제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소상공인 대다수가 인건비 부담으로 사업장을 혼자 운영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인력 지원센터를 마련해 필요시 지원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재부 기조실장은 개발공사가 탄산수 시정 진입을 검토하는데 대해 삼다수 경쟁력을 악화 시킬 것이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은 오늘(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택배 추가 배송비 문제, 제2공항 문제등을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소상공인 대다수가 인건비 부담으로 사업장을 혼자 운영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인력 지원센터를 마련해 필요시 지원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재부 기조실장은 개발공사가 탄산수 시정 진입을 검토하는데 대해 삼다수 경쟁력을 악화 시킬 것이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은 오늘(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택배 추가 배송비 문제, 제2공항 문제등을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