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3일) 오후 3시쯤 서귀포 표선 동쪽 5킬로미터 인근 해상에서,
190톤급 통영 선적 어획물 운반선에 타고 있던 60대 선원이 눈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신고 1시간여 만에 성산항에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에 환자를 인계했고, 환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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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3일) 오후 3시쯤 서귀포 표선 동쪽 5킬로미터 인근 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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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신고 1시간여 만에 성산항에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에 환자를 인계했고, 환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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