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제주 해양 안전을 책임진 삼다호를 대체할 신규 어업지도선이 취항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25일) 제주항 7부두에서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식을 열었습니다.
161억 원을 투입해 건조된 285톤급 해누리호는 최대속력 시속 37킬로미터의 빠른 기동력을 갖췄으며, 엔진 유해 물질을 재연소하는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탑재됐습니다.
자치도는 해누리호를 통해 불법 어획 활동에 대한 기획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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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25일) 제주항 7부두에서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식을 열었습니다.
161억 원을 투입해 건조된 285톤급 해누리호는 최대속력 시속 37킬로미터의 빠른 기동력을 갖췄으며, 엔진 유해 물질을 재연소하는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탑재됐습니다.
자치도는 해누리호를 통해 불법 어획 활동에 대한 기획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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