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 논란을 빚었던 현지홍 도의원의 후보 사퇴로 이경심 도의원이 제주시 노형을 민주당 공천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또 2차 경선 지역 6곳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제주시 삼도1,2동과 애월읍, 외도,이호 도두 선거구와 일도2동, 서귀포시 중문,예래선거구가 2인 경선 선거구로 결정됐습니다.
서귀포시 동홍동은 예비후보 4명이 4인 경선을 치르도록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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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또 2차 경선 지역 6곳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제주시 삼도1,2동과 애월읍, 외도,이호 도두 선거구와 일도2동, 서귀포시 중문,예래선거구가 2인 경선 선거구로 결정됐습니다.
서귀포시 동홍동은 예비후보 4명이 4인 경선을 치르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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