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이달 말까지 친환경 국제인증 프로그램 '그린키'에 참여할 도내 숙박업체를 모집합니다.
적격성 검토를 거쳐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인증 취득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신청비, 현장 심사 체류비,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린키는 탄소와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등 13개 항목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으로, 숙박시설의 운영 방식 전반을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현재 전 세계 90개국 8천여 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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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격성 검토를 거쳐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인증 취득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신청비, 현장 심사 체류비,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린키는 탄소와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등 13개 항목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으로, 숙박시설의 운영 방식 전반을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현재 전 세계 90개국 8천여 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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