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분리배출과 다회용 컵 사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5대 과제가 확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환경단체와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이 같은 5대 핵심 실천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과제별로는 재활용 분리배출 생활화가 18.2%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고, 다회용 컵 사용 17.2%,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14.2%, 음식물 잔반 제로 13.8%, 미사용 가전 콘센트 뽑기가 13.4%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2026 지구환경축제 개막식에서 선언식을 갖고 시민 참여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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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달 환경단체와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이 같은 5대 핵심 실천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과제별로는 재활용 분리배출 생활화가 18.2%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고, 다회용 컵 사용 17.2%,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14.2%, 음식물 잔반 제로 13.8%, 미사용 가전 콘센트 뽑기가 13.4%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2026 지구환경축제 개막식에서 선언식을 갖고 시민 참여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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