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농가에서 남은 폐농약을 안전하게 버릴 수 있는 수거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24년부터 재활용도움센터 폐농약 배출·수거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4년 2백킬로그램이었던 수거량이 지난해 290킬로그램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적정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폐농약이 체계적으로 수거되면서 시민 인식이 개선된 결과로 보고, 올해는 홍보와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수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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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 2024년부터 재활용도움센터 폐농약 배출·수거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4년 2백킬로그램이었던 수거량이 지난해 290킬로그램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적정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폐농약이 체계적으로 수거되면서 시민 인식이 개선된 결과로 보고, 올해는 홍보와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수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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