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용지표가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제주자치도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취업자는 41만 4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7천 명 늘었고 고용률은 71.7%로 상승했습니다.
실업자는 6천 명으로 줄면서 실업률도 1.5%로 낮아졌습니다.
증가는 건설업과 서비스업이 이끌었습니다. 건설업 취업자는 7천 명 늘었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분야도 5천 명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기, 운수, 통신,금융업은 감소했습니다.
임시근로자가 1만 4천 명 늘며 증가폭이 가장 컸고, 상용근로자는 줄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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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취업자는 41만 4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7천 명 늘었고 고용률은 71.7%로 상승했습니다.
실업자는 6천 명으로 줄면서 실업률도 1.5%로 낮아졌습니다.
증가는 건설업과 서비스업이 이끌었습니다. 건설업 취업자는 7천 명 늘었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분야도 5천 명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기, 운수, 통신,금융업은 감소했습니다.
임시근로자가 1만 4천 명 늘며 증가폭이 가장 컸고, 상용근로자는 줄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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