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지구인 만장굴 인근에 폐기물 불법 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곶자왈사람들에 따르면 세계자연유산지구 만장굴 구간 인근에 지난해 9월쓰레기 무단 투기가 확인됐고,
이후 2차례 현장 확인 과정에서 각종 폐기물이 추가 투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해 9월부터 구좌읍에폐기물 투기 상황을 신고했지만,
6개월이 넘은 현재까지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돼 있다며 환경 관리가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구좌읍은 불법 투기된 현장이 많은 만큼, 이달 중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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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사람들에 따르면 세계자연유산지구 만장굴 구간 인근에 지난해 9월쓰레기 무단 투기가 확인됐고,
이후 2차례 현장 확인 과정에서 각종 폐기물이 추가 투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해 9월부터 구좌읍에폐기물 투기 상황을 신고했지만,
6개월이 넘은 현재까지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돼 있다며 환경 관리가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구좌읍은 불법 투기된 현장이 많은 만큼, 이달 중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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