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이어가던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이 올해 1분기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도내 골프장 내장객은 35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중 도민은 15만여 명으로 소폭 늘었고, 관광객은 19만 7천여명으로 7퍼센트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계에선 이번 내장객 증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 감소 폭이 컸던 기저효과가 반영됐고, 지난 2월 날씨가 좋았던 것도 영향을 미쳤다며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도내 골프장 내장객은 35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중 도민은 15만여 명으로 소폭 늘었고, 관광객은 19만 7천여명으로 7퍼센트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계에선 이번 내장객 증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 감소 폭이 컸던 기저효과가 반영됐고, 지난 2월 날씨가 좋았던 것도 영향을 미쳤다며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