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빨라지는 고수온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양식장 설비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46억 원을 투입해 양식장 재해 보험료와 액화 산소 구입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양식장 8곳을 대상으로 취수관을 연장하는 해수공급시설 확충 사업도 시범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제주지역의 고수온 주의보 발령 시점은 매년 빨라져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빠른 7월 9일에 발령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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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46억 원을 투입해 양식장 재해 보험료와 액화 산소 구입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양식장 8곳을 대상으로 취수관을 연장하는 해수공급시설 확충 사업도 시범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제주지역의 고수온 주의보 발령 시점은 매년 빨라져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빠른 7월 9일에 발령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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