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시설 재배 만감류의 비료나 퇴비 사용량이 늘면서 토양 양분 집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이 도내 시설 재배지 40곳을 대상으로 토양 조사를 벌인 결과,
전기전도도나 유효 인산 등이 적정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시설 만감류의 경우, 표준보다 관행적으로 2배 가량 비료나 퇴비를 많이 사용하는데다, 수분 증발량도 많아 집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농업기술원이 물과 비료를 함께 공급하는 양분 관리 기술 개발에 나선 가운데, 향후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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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설 만감류의 경우, 표준보다 관행적으로 2배 가량 비료나 퇴비를 많이 사용하는데다, 수분 증발량도 많아 집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농업기술원이 물과 비료를 함께 공급하는 양분 관리 기술 개발에 나선 가운데, 향후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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