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행락철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기간이 운영됩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다음 달까지 도내 렌터카 업체와 협력해 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광객 밀집 지역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교통 순찰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제주에선 2,400여 건의 렌터카 사고가 발생해 26명이 숨지고 4,0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전체 사고에서 렌터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11.4%로, 전국에서 두 자릿수를 기록한 곳은 제주가 유일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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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은 다음 달까지 도내 렌터카 업체와 협력해 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광객 밀집 지역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교통 순찰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제주에선 2,400여 건의 렌터카 사고가 발생해 26명이 숨지고 4,0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전체 사고에서 렌터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11.4%로, 전국에서 두 자릿수를 기록한 곳은 제주가 유일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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