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고교생 대상 흉기 범죄와 관련해 학생 생활권을 중심으로 경찰 순찰이 강화됩니다.
제주경찰청은 앞으로 10주 동안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범죄 취약 시간대를 비롯해 학교 주변과 통학로 등에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범죄 안전 진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지역 자생 단체들과도 협력해 치안 사각지대도 줄여 나갈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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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앞으로 10주 동안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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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역 자생 단체들과도 협력해 치안 사각지대도 줄여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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