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지방세 중심에서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통합 체납 관리 체계가 올해 처음 운영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8월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체납 관리단 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 인원은 체납이 집중된 주요 부서에 배치되며, 납부 독려와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등 업무를 수행합니다.
자치도는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운영 기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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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는 8월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체납 관리단 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 인원은 체납이 집중된 주요 부서에 배치되며, 납부 독려와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등 업무를 수행합니다.
자치도는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운영 기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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