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를 캐러 갔던 90대 치매 노인이 실종돼 이틀째 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7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함께 고사리를 채취하러 나섰던 90대 어머니가 실종됐다는 자녀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어제(27일)에 이어 오늘(28일)도 일대 합동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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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7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함께 고사리를 채취하러 나섰던 90대 어머니가 실종됐다는 자녀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어제(27일)에 이어 오늘(28일)도 일대 합동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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