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도의회를 이끌 전반기 의장에 송영훈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8) 오후 도의회에서 당선인 의원총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후보를 뽑았습니다.
3선 의원 5명이 출마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지만, 남원읍 선거구의 송영훈 의원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기며 결선 없이 의장 후보를 확정됐습니다.
송의원은 12대 도의회에서 민주당 원내대표를 맡았고, 초선과 비례대표 의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대 의장은 다음달 1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전체 의결 표결로 확정되지만,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당이라 송의원이 차기 의장으로 사실상 확정된 셈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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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의원 5명이 출마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지만, 남원읍 선거구의 송영훈 의원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기며 결선 없이 의장 후보를 확정됐습니다.
송의원은 12대 도의회에서 민주당 원내대표를 맡았고, 초선과 비례대표 의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대 의장은 다음달 1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전체 의결 표결로 확정되지만,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당이라 송의원이 차기 의장으로 사실상 확정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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